볼보트럭,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 누적판매 3만대 돌파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

이에 앞서 4월 18일 경기도 평택 볼보트럭 출고센터에서는 3만번째 트럭인 ‘FH 트랙터’를 구매한 이성우 고객을 초청, 출고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첫 출고식을 시작으로 2007년 5,000호, 2012년 1만호, 2015년 15,000호, 2017년 2만호를 출고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받으며 트럭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이날 출고식에서 박강석 대표이사는 “한결같이 볼보트럭을 신뢰해 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3만번째 볼보트럭을 수령한 이성우 고객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볼보트럭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성우 고객은 “이번이 3번째 볼보트럭 구매로 성능과 연비 면에서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이기에 주저없이 선택했다”며, “전국의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볼보트럭의 큰 장점이며,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 볼보트럭의 3만번째 고객이라는 영광을 누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성우 고객에게 안전 운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신차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편, 2022년은 볼보트럭코리아가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한 것과 더불어 판매 25주년을 맞는 의미있는 해이기도 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비롯해 하반기에도 고객들과 소통을 이어 가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사진제공=볼보트럭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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