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팬 아메리카’ 특별 혜택 품은 8월 월간 모듬 프로모션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어드벤처 투어링 ‘팬 아메리카’의 특별 혜택을 담은 ‘8월 월간 모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본격 여름 시즌과 함께 선보이는 ‘8월 월간 모듬 프로모션’은 보다 멀리, 그리고 보다 다양한 길을 달리기 위한 혜택에 초점을 맞췄으며, 주요 대상 차종은 어드벤처 투어링 라인업의 팬 아메리카 및 팬 아메리카 스페셜, 크루저 라인업의 팻밥 및 팻보이, 투어링 라인업의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를 포함한 전 차종이다.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은 ‘팬 아메리카’로 2021년 2월 세계 동시 공개 후 한국에서는 7월부터 본격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최초의 어드벤처 투어링이다.

‘모든 것이 길이 된다(Everything is a Road)’의 메시지와 함께 온·오프로드를 모두 아우르는 ‘팬 아메리카’는 150마력의 레볼루션 맥스 1250 엔진이 선사하는 강력한 힘과 전자식 서스펜션과 주행 모드 선택 기능 등 혁신 기술이 집약된 바이크이다.

본 프로모션에서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함께 최대 400만원 상당의 적립금(스페셜 모델은 200만원 상당)이 제공, 구매와 더불어 어드벤처 라이딩에 필요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부담없이 장착할 수 있는 점이 본 프로모션의 특징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영업 담당자는 “지난 7월은 강화된 방역 수칙과 더불어 이례적으로 오랜 기간 지속된 무더위로 모두 심신이 지쳤을 것”이라며, “어드벤처 장르로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담아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지친 마음을 잠시 달래고, 향후 멋지게 달릴 그날을 준비하는 기대감으로 가득 채워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8월 월간 모듬’은 정통 아메리칸 장르에서도 큰 혜택을 담았다. 브랜드 정체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21년식 팻보이 114와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낸 팻밥 114는 개별소비세 인하 분을 포함해 최대 340만원의 혜택을 담았다.

또한, 가장 순수한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는 투어링 모델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는 정품 의류 및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적립금 300만원을 포함한 최대 56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평생 엔진오일 무상교환 쿠폰은 오직 21년식 팻보이 114 구매 시에만 적용된다.

2020년식 모델에서는 묵직한 존재감을 보이는 로드킹과 로드킹 스페셜 이상 2개 차종을 최대 500만원 상당의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한정판 라인업 아이콘즈 컬렉션의 첫 번째 모델인 일렉트라 글라이드 리바이벌을 선보이고 있다.

본 모델은 1969년형 일렉트라 글라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며, 한국을 포함해 세계 오직 1500대만 생산되며, 이번 8월 프로모션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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