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BMW 모토라드 밴티지’ 앱 서비스 공식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9월 1일 모터사이클 고객을 위한 통합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BMW 모토라드 밴티지’ 앱 서비스를 공식 출시한다.
‘BMW 밴티지(BMW Vantage)’는 2020년 선보인 자동차 업계 최초의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 고객 전용 멤버십 포인트인 ‘밴티지 코인’을 기반으로 모빌리티와 여행, 문화, 교육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BMW 모토라드 밴티지(BMW Motorrad Vantage)는 기존 BMW 밴티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터사이클 고객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BMW 모토라드 고객도 기존 BMW 및 MINI 고객에게 제공돼 온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모터사이클 라이프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BMW 모토라드 고객은 보유한 모터사이클의 차대번호를 밴티지 앱에 등록하면 연식에 관계없이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6년 9월 1일 이후 신규 출고된 모터사이클을 등록한 고객에게는 실버 이상 등급이, 이전에 출고된 모터사이클 또는 중고 모터사이클을 등록한 고객에게는 브론즈 등급이 부여된다.
밴티지 회원에게는 제휴 브랜드 혜택과 밴티지 전용 이벤트 참여 기회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앱 내 쇼핑몰인 ‘조이몰’ 이용 시 적립 혜택과 BMW 드라이빙 센터 프로그램 할인 등 멤버십 등급에 따라 더욱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객 전용 멤버십 포인트인 ‘밴티지 코인’은 앱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BMW 모토라드 서비스센터의 A/S 비용 결제를 비롯해 조이몰 상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제휴 혜택 이용에도 활용 가능하다.
모터사이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전용 기능도 제공한다. BMW 모토라드가 진행하는 각종 이벤트 참가 신청과 모터사이클 시승 신청, 구매 상담을 밴티지 앱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으며, 새로운 모델과 브랜드 뉴스, 각종 행사 정보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공식 출시를 기념한 고객 혜택도 마련됐다. 9월 한 달간 BMW 모토라드 신차를 출고한 고객이 BMW 밴티지에 가입하고 차대번호 등록을 완료하면 배기량 500cc 미만 모델에는 3만 코인, 500cc 이상 모델에는 5만 코인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밴티지 앱에 가입하여 모터사이클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 기념 랜덤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차대번호 등록을 완료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ID당 1회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BMW 공식 라이프 스타일 제품과 모바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