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SMS] 기아차, ‘2015 서울모터쇼’ 참가… 월드 프리미어 2종 공개

[고카넷] 기아자동차는 2일 언론 공개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신형 K5’와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노보, 코드명 KND-9)’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일반 공개일에 앞서 진행된 언론 공개 행사에서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신형 K5는 완성도 높게 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드라이빙 스타일에 최적화된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춘 모델로 국내외 중형 시장에 다시 한 번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을 확신한다”며 신형 K5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국내에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형태의 콘셉트카로 절제된 조형미와 함께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아차의 미래 비전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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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차는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Experience the Technology, Feel the Artistr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3,60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신형 K5’와 콘셉트카 ‘NOVO’ 등 총 31대의 자동차와 쏘울EV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 등 신기술 7종, ‘기아차 브랜드 컬렉션’ 및 ‘키즈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카넷 뉴스 팀 = physcis@gocar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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