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MW M 클래스’ 안전 지킴이 마샬카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올 시즌 새롭게 신설되는 ‘BMW M 클래스’ 안전 지킴이인 2대의 마샬카(Marshal Car)가 1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미디어데이 그리드 이벤트에서 늠름한 자태를 드러냈다.

BMW 그룹 코리아는 1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진행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미디어데이를 통해 ‘BMW M 클래스’ 시즌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지난 3월 20일 BMW M 클래스 전용 레이스카인 ‘M4 쿠페 레이스카’ 공개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던 M4 쿠페 버전의 세이프티카(Safety Car)와 X5 M 버전의 메디컬카(Medical Car)가 화려한 자태를 드러냈다.

M4 쿠페 버전의 세이프티카는 오는 4월 21일 ~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BMW M 클래스’ 경주차 안전을 책임지게되며, X5 M 버전의 메디컬카는 드라이버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공식 포토 이명재 작가)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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