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ASA, ‘슈퍼6000 클래스 네이밍 후원 협약식’ 진행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주식회사 슈퍼레이스(대표 김동빈)는 3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국내 휠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ASA(대표 유동기)와 ‘슈퍼 6000 클래스 네이밍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CJ 슈퍼레이스)’의 메인 클래스인 슈퍼6000은 ‘ASA 6000’으로 명명되며, 참가 경주차는 모두 ASA의 휠을 사용하게 된다.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ASA는 지난 2016년 슈퍼 6000 클래스 테크니컬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2017년부터는 투어링카 레이스인 GT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새롭게 출범한 BMW M 클래스의 테크니컬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고성능 경주차의 경기력을 뒷받침해왔다.

올해는 지난해까지 이어졌던 GT클래스 공식명칭 후원계약을 마무리하고 슈퍼 6000 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김동빈 대표는 “그동안 ASA가 해온 꾸준한 후원에 더해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에 새 이름을 안겨주셔서 고맙다“며, “슈퍼레이스에 대한 ASA의 신뢰에 기대를 더 큰 가치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고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제공=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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