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슈퍼레이스, 20일 용인 에버랜드와 하남 스타필드서 대중과 소통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슈퍼레이스)’ 주관사인 주식회사 슈퍼레이스(대표 김동빈)는 지난 10일 시즌 개막에 앞서 용인 에버랜드와 하남 스타필드에서 대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된 ‘Meet the SUPERRACE’에는 ASA 6000 클래스 참가 경주차가 퍼레이드에 나선 가운데 에버랜드를 찾은 입장객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서주원(제일제당 레이싱), 황진우(CJ로지스틱스 레이싱), 오일기(ENM 모터스포츠), 한민관(유로모터스포츠) 등이 참석, 슈퍼레이스에 대해 소개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냈다.

하남 스타필드에서는 서주원, 이정우(CJ로지스틱스 레이싱), 장현진(서한GP), 김민상(팀 훅스), 한민관 등 프로 드라이버와 MINI 챌린지 코리아 엠버서더인 배우 김혜윤씨가 참석해 현장에 모인 팬들과 만났다.

시즌 개막전을 앞둔 시점에서 참가자들은 퀴즈와 토크쇼로 대중과 소통하며 슈퍼레이스를 알렸으며, ‘저게 뭐야?’하며 모여들었던 사람들은 ‘재미있겠는데?’라며 눈을 빛냈다.

특히 엠버서더인 김혜윤씨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MINI 챌린지 코리아의 매력을 전파해 현장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AR(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기술을 활용해 드라이버 카드를 수집하는 이벤트와 모션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버추얼 챔피언십이 마련돼 색다른 즐거움과 함게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대중 속으로 들어가 직접 대회를 알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오는 27 ~ 2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펼쳐진다.

사진제공=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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