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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디월트, 조경 및 외부 작업 생산성 높은 정원공구 및 진공펌프 라인업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야외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현장 환경에 대응하는 정원공구 및 진공펌프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20 MAX 브러쉬리스 61cm 전정기(DCMHT567)’는 날 길이 61cm, 날 사이 간격 25mm로 한 번 컷팅 시 넓은 범위의 작업을 신속하게 끝낼 수 있다.

특히, 고효율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발열을 줄이고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며, 양날 작동 기준 최대 분당 스트로크 3,200SPM으로 일정한 파워를 제공해 진동을 줄이고 굵은 잔가지까지 빠르고 깔끔하게 자른다.

또한, 날을 보호하고 블레이드 마모를 방지하기 위한 금속 팁 가드가 적용돼 벽면이나 지면 밀착 작업에도 날 손상 걱정 없이 안전하고 내구성 높게 사용할 수 있다.

‘20V MAX 20cm 콤팩트 전정기(DCMHT520)’는 날길이 20cm, 전장 49cm, 높이 12cm의 콤팩트한 크기로 정교한 작업에 최적화됐다.

특히, 베어툴 무게가 1.3kg로 가벼워 한 손 작업이 가능하고 미끄럼을 방지하는 오버몰드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작업 피로를 최소화한다.

또한, 날 사이 간격 8mm, 양날 작동 기준 최대 분당 스트로크 2,700SPM 및 좌우 작동날로 빠르고 정확한 조경 작업이 가능하다.

20 MAX 브러쉬리스 61cm 전정기(DCMHT567)
20V MAX 20cm 콤팩트 전정기(DCMHT520)

‘160 Bar 유선 고압세척기(DEPW003MB)’는 인덕션 모터 탑재로 최대 160bar의 높은 분사 압력과 시간당 520L 양의 물을 분사한다.

또한, 짧은 시간에 찌든 때와 묵은 먼지까지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작업 범위가 넓어 콘크리트, 아스팔트, 유리창 등 다양한 표면 작업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모터에 구리를 감아 놋쇠 펌프를 장착했다.

디월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군인 ‘20V MAX 5 CFM 진공펌프(DCE510)’는 에어컨 설치 시 배관 내부를 완벽한 진공상태로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흡입장비다.

특히, 고효율 브러시리스 모터를 탑재해 진공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하고, 분당 141L의 고성능 흡입력으로 주거 및 중소형 상업용, 차량용 공조 시스템까지 폭넓은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안전 구조 설계로 스파크 걱정 없이 미연성 가스(A2L)계열의 최신 친환경 냉매 시스템 진공 작업까지 지원한다.

이외에도 자동 역류 방지 체크 밸브가 내장되어 있어 배터리 방전 등으로 펌프 급정지시 오일이나 공기가 배관으로 역류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차단해 작업자 편의를 강화했다.

160 Bar 유선 고압세척기(DEPW003MB)
20V MAX 5 CFM 진공펌프(DCE510)

‘160 Bar 유선 고압세척기(DEPW003MB)’는 유선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20V MAX 5 CFM 진공펌프(DCE510)’는 베어툴, ’20 MAX 브러쉬리스 61cm 전정기(DCMHT567)’, ‘20V MAX 20cm 콤팩트 전정기(DCMHT520)’는 베어툴과 배터리, 충전기를 포함한 키트 구성으로 출시됐다.

디월트 마케팅 박재표 상무는 “디월트는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작업 현장별 안전하고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정원공구 신제품과 진공 펌프는 현장 생산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줄 것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현장 맞춤형 다양한 솔루션의 제공으로 작업의 완성도를 한 차원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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