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2021 CJ 슈퍼레이스’ 공식 연료 공급사로 ‘현대오일뱅크’ 선정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국내 대표 프로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슈퍼레이스)’의 공식 연료 공급사로 ‘현대오일뱅크’가 선정했다.

주식회사 슈퍼레이스(대표 김동빈)는 29일 김동빈 대표와 현대오일뱅크 김동욱 상무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연료 공급사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오일뱅크는 3년 연속 CJ 슈퍼레이스의 공식 연료 공급사로서 참여, 경주차에 쓰일 고품질의 휘발유를 제공한다.

현대오일뱅크는 고급휘발유 브랜드인 카젠(KAZEN)을 앞세워 최고 품질의 고급휘발유를 생산해 왔다.

또한, 옥탄가 94 이상일 경우 고급휘발유로 분류하는 국내 기준보다 더욱 엄격한 품질기준을 갖고 있으며, 고급휘발유의 옥탄가 수치를 꾸준히 100이상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380여개의 SK직영주유소를 인수한 현대오일뱅크는 고급휘발유 취급점을 지속적으로 늘려 가고 있으며, 주유고객은 슈퍼레이스에 사용되는 연료와 동일한 고급휘발유를 전국 350여 개 주유소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파트너십 협약에 따라 올 시즌 CJ 슈퍼레이스에 출전하는 고성능, 고출력의 경주차는 현대오일뱅크의 고급휘발유를 사용하게 돼 경주차의 출력 향상과 함께 부품의 손상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대오일뱅크의 고급 휘발유가 진가를 발휘하게 될 시즌 첫 경기는 오는 5월 16일 경기도 용인 소재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며, 대회 메인 클래스인 슈퍼 6000을 비롯해 GT, BMW M, 캐딜락 CT4, 레디컬 컵 등 다양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제공=주식회사 슈퍼레이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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