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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불스, 마이애미 그랑프리 앞두고 옐로우 컬러의 ‘서머 에디션 리버리 & 팀 키트’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 F1 팀(레이싱 불스)이 이번 주말 마이애미 그랑프리를 앞두고 ‘여름 햇살처럼 밝은 노란색’의 서머 에디션 리버리와 팀 키트를 공개, 그리드에 새로운 여름의 색깔을 더한다.

‘레드불 서머 에디션 스다치 라임(Red bull Summer Edition Sudachi Lime)’에서 영감을 받은 이 리버리는 대담하고 생동감 넘치며 눈에 띄는 디자인이며, 누가 봐도 여름의 정취를 담고 있다.

‘레드불 서머 에디션 스다치 라임’은 상큼한 라임과 톡 쏘는 스다치(일본 감귤류 과일), 그리고 은은한 포멜로 향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이 가득한 음료이며, 밝고 활기찬 여름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팀 유니폼에도 이러한 디자인 철학이 반영되어 있는데, 노란색 시트러스 패턴은 라임 과육의 섬세한 질감을 담아 마이애미 그랑프리의 에너지와 성능을 조화롭게 표현한 신선한 디자인이다.

마이애미 스타일로 요트를 타고 도착한 새로운 리버리를 적용한 경주차는 마이애미 강변의 인기 명소인 키키 온 더 리버(Kiki On The River)에 정박하며 그 모습을 드러냈다.

새롭게 디자인된 팀 유니폼을 착용한 CEO 피터 바이어(Peter Bayer), 팀 대표 앨런 퍼메인(Alan Permane), 그리고 드라이버 리암 로손과 아르비드 린드블라드는 열광적인 관중 앞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또한, 선수, 크리에이터, 기자, 팬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마이애미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펼쳐진 유니폼 공개 행사를 지켜본 후 활기 넘치는 해안가 축제로 이어졌다.

피터 바이어 CEO는 “마이애미는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가 팀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특별한 장소가 됐다.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이 레이스를 통해 대담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이번 최신 리버리 역시 예외는 아니다”며, “레드불 서머 에디션 리버리는 창의적이고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우리 팀의 정신을 반영하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새로운 시즌의 분위기를 담아 이 특별한 디자인을 이번 주말 트랙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레이싱 불스는 5월 1일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에서 새로운 맞춤형 리버리를 장착하고 F1 그리드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팬들은 마이애미 그랑프리 팬 존을 비롯한 도시 곳곳에서 레드불 서머 에디션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 마이애미 서머 레플리카 팀 키트가 레드불 샵에서 수량 한정으로 판매된다.

사진제공 = 레드불 미디어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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