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서킷 정체성·브랜드 가치 담은 자체 대회 공식 트로피 공개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서킷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담은 공식 트로피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로피는 인제스피디움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대회 참가 선수에게 보다 특별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단순한 시상품을 넘어 선수의 도전과 성취를 기념하는 상징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트로피 디자인에는 인제스피디움 서킷의 역동성과 모터스포츠의 스피릿을 담아냈으며, 서킷을 찾는 선수와 관계자에게 인제스피디움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식 트로피는 6월 7일 열린 ‘2026 인제 GT 마스터즈’ 2라운드 시상식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이후 14일 ‘2026 인제바이크마스터즈’ 3라운드에서도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제스피디움은 앞으로 개최되는 GT 마스터즈를 비롯해 인제바이크마스터즈, 각종 국내외 모터스포츠 대회 및 이벤트 시상식에도 순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정민 대표는 “트로피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완주의 순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번 공식 트로피 제작을 계기로 인제스피디움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 개최되는 다양한 국내외 대회의 품격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인제스피디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