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봄철 자동차 관리 캠페인’ 실시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를 대비해 오는 15일까지 자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보쉬 카 서비스(Bosch Car Service, BCS)와 함께 하는 ‘봄철 자동차 관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필터와 와이퍼 교체만으로도 효과적으로 미세먼지와 황사를 대비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차량 관리법 제안과 보쉬카서비스(BCS)를 소개하는 ‘우리 동네 보쉬카서비스(BCS) 찾기’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우리 동네 보쉬카서비스(BCS) 찾기’ 페이스북 이벤트는 가까운 보쉬카서비스(BCS)를 찾아 촬영한 사진과 함께 댓글에 보쉬카서비스(BCS)명과 촬영 날짜를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보쉬 PM2.5 활성탄 캐빈 필터’와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를 각각 5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17일에 공지될 예정이다.

세계 최대 독립 정비 체인 중 하나인 보쉬카서비스(BCS)의 정비 전문가들은 봄철에는 에어컨·히터 필터 및 와이퍼 점검만으로도 미세먼지와 황사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으며, 가까운 자동차 정비 전문 업체에서 차량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수명이 다하면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외부의 꽃가루, 매연,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을 제대로 거르지 못해 악취는 물론 곰팡이가 번식하여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

따라서, 1만-1만 5천km 운행 후 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하거나 엔진 오일처럼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점검하는 것이 좋다. 특히, 미세먼지, 황사가 급증하는 계절에는 공기질이 매우 나빠지므로 에어컨·히터 필터 상태 점검 및 교체 빈도수를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에서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는 자동차 실내로 들어오는 공기 내 불순물을 탁월하게 여과하여 탑승자의 호흡기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보쉬 PM2.5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는 독일 프로이덴베르그 사의 고효율 PM2.5 원단을 사용, 초미세먼지를 90% 이상, 미세먼지를 99% 이상 걸러주는 효과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차량 내부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해주며 운전자들을 각종 호흡기 질환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봄철에는 유리창 앞뒤가 미세먼지, 황사로 운전 중 시야 확보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황사가 심할 때는 와이퍼를 작동할 경우 모래와 먼지로 유리창이 손상되거나 와이퍼의 고무가 파손되는 경우도 있다. 또, 오래된 와이퍼는 차량 유리의 물기를 깨끗하게 제거하지 못하거나 작동 시 소음이 심하게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봄철에는 워셔액을 충분히 보충하여 와이퍼로 깨끗이 유리창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와이퍼는 6개월 마다 한 번씩 교체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한 이후 90여 년 동안 기술과 노하우로 글로벌 와이퍼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쉬 와이퍼는 대부분의 국산 차종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의 일체형 플랫 와이퍼와 장착 용이성과 경제성을 갖춘 일반 와이퍼 제품군, 그리고 멀티 아답터 방식의 수입차용 플랫 와이퍼, 후방 유리 전용 와이퍼 등 다양한 와이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보쉬 와이퍼의 대표 제품은 프레임 없이 일체형으로 구성된 플랫 와이퍼로 구조물 간 이음 부분이 없어 마찰과 소음이 적고 와이퍼 작동 시 떨림 현상이 적다.

또, 차량 유리의 곡면에 관계없이 압력 분포가 고르기 때문에 닦임이 우수하고 고속주행 시 들뜸과 흔들림이 없는 공기 역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플랫 와이퍼의 베스트셀러인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는 특허 공법이 적용된 고무를 사용한 특수 코팅(Power Protection Plus) 기술로 코팅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외부 온도, 염분 및 세제 등에 의한 고무 손상이 적어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에어로트윈 국산차 전용과 수입차 전용(세트), 일부 국산차 및 수입차 대부분에 적용 가능한 에어로트윈 플러스(멀티 아답터) 총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자동차의 안전 주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점검과 정비 주기에 맞는 소모품 교환이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차량 사고 또는 이상 발견 시 수리를 위해서만 자동차 정비 업체를 찾을 것이 아니라 자동차 정비 전문 업체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차량 점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AA) 사업부는 ‘애프터마켓 서비스 솔루션(AS)’을 통해 테스트 및 정비 기술, 진단 소프트웨어, 서비스 교육 및 정보 서비스를 세계 최대 독립 정비 체인 중 하나인 보쉬카서비스(BCS) 네트워크에 제공하고 있다.

보쉬카서비스(BCS)는 세계적인 기술 및 서비스 공급 기업인 보쉬의 브랜드 명성과 완성차 기업들의 신기술 개발 협력 파트너로서의 오랜 경험과 신뢰성 높은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동차 정비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다.

보쉬카서비스(BCS) 네트워크는 현재 전 세계 150여 개국 11,000여 개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 전국에 230여 개로 구성된 보쉬카서비스(BCS)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국내 어디서나 고품격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100(식사동 783-7)에 오픈한 보쉬카서비스(BCS) 식사점 창성모터스는 일반 경정비부터 사고수리까지 가능한 최신 설비의 1급 종합 정비소이다.

보쉬카서비스(BCS) 식사점 창성모터스는 오픈을 기념해 4월말까지 방문 고객에게 차량 무상 점검,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로버트보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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