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DB손해사정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 체결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대표 김현진)는 9일 경기도 과천 코오롱그룹 본사에서 손해사정 전문회사 DB손해사정(대표 목진영)과 수입자동차의 올바른 보험사고차 수리문화와 합리적인 수리비용 정착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는 지난해 수입자동차 종합정비(2급) 서비스브랜드 ‘코오롱모빌리티’를 런칭한 이후, 수입차 고객에게 합리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수입차 보험 고객의 수리품질 및 서비스 만족도 향상, 합리적인 수리비용 정착 등 보다 많은 수입차 보험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DB손해사정과의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는 코오롱이 30여년 축적해 온 수입차 사업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험사고차 수리에 필요한 기술, 인력, 전문 시설 장비를 통해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보험가입자의 선택권 보장과 합리적인 수리비 실현을 위해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호환(OES)부품이나 정부에서 안전 및 성능을 인증한 각종 인증부품을 고객에게 적극 제안하며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더불어 DB손해사정은 수입차의 보험사고차 수리와 관련된 각종 지원, 다양한 사고차량 수리사례와 이에 대한 교육지원 등은 물론, 자사 수입차 보험고객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과 편익증진을 위하여 코오롱모빌리티와 상호 공동 연구와 마케팅을 전개하게 된다.

김현진 대표이사는 “코오롱모빌리티는 오랜 수입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입차 오너들에게 신속·정확하며 합리적인 사고차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투명하고 올바른 수입차 사고 수리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손해보험사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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