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2022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상품 부문 최우수상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상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한 해 동안 고객가치 중심의 전사적 마케팅 및 브랜딩 활동을 통해 해당 분야의 혁신적인 시장성과를 거둔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로, 실제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추천,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의 심사가 더해져 최종 평가가 이루어진다.

밸런스온은 국제특허출원 신소재인 ‘베타젤(Vetagel™)’을 활용한 방석, 베개, 토퍼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리빙 산업에 기능성을 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상품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밸런스온은 2015년 자동차 생활 문화 기업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국제특허출원 신소재 ‘베타젤(Vetagel™)’을 바탕으로 한국 표준과학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성능을 검증 받은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베타젤(Vetagel™)’은 99% 항균 처리된 고탄성 특수 폴리머에 체압을 최적으로 분산시켜주는 2중 허니콤 구조 기술이 결합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차세대 신소재다.

또한, 뛰어난 압력 분산 효과를 통해 올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 것은 물론, 우수한 통기성과 내구성까지 갖춰 장시간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밸런스온은 현재 기능성 시트 이외에도 토퍼, 베개, 매트리스, 좌식의자, 쿠션에 이르기까지 ‘베타젤(Vetagel™)’을 적용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본부 전병익 본부장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밸런스온 시트’가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베타젤(Vetagel™)을 적용한 토퍼, 베개 제품부터 곧 출시 예정인 인솔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일상 속 편안함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불스원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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