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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자체 개발 FATMAX 배터리 기술 적용한 신규 전동공구 3종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자체 개발한 FATMAX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파워, 향상된 작업 속도와 효율성을 갖춘 신규 전동공구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탠리 제품은 ‘FATMAX 20V MAX 디테일 샌더(SCS221)’, ‘FATMAX 20V MAX LED 워크라이트(SCL030)’와 ‘FATMAX 4V MAX 스크류 드라이버(FMHT66719)’ 총 3종이다.

특히 V20 FATMAX 라인업으로 출시된 디테일 샌더와 LED 워크라이트의 경우, 스탠리 FATMAX 기술력이 적용된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자가 방전을 최소화하고, 배터리 메모리 현상이 없어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FATMAX 20V MAX 디테일 샌더’는 강력한 파워와 사용 편의성을 갖췄다. 또한, 무부하 진동수 최대 1만2000RPM 및 분당 궤적수 1만2000OPM으로 신속한 샌딩 작업이 가능한다.

특히, 제품 앞부분이 삼각형으로 모서리 부분 작업에 용이하며, 3단 속도 조절 다이얼을 통해 작업 속도를 변경할 수 있다.

이외에도 컴팩트한 그립감과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 몰드 핸들이 장착되어 사용자의 피로감을 낮췄으며, 모서리 부분의 다이아몬드 팁 교체로 벨크로 패드의 내구성을 높였다.

‘FATMAX 20V MAX LED 워크라이트’는 2단계 밝기 조정 기능이 있어 작업물 식별이 어려운 공간에도 최대 1,825Lumen의 밝기로 어두운 작업 현장을 환하게 밝혀준다.

또한, 삼각형 거치대 디자인이나 하단부 홀을 이용해 해당 제품을 다양한 모재나 못에 걸어 고정해 사용할 수 있으며, 360도 헤드 각도 조절이 가능해 조명이 필요한 방향을 조율하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FATMAX 4V MAX 스크류 드라이버’는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컴팩트한 사이즈와 0.2kg의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최대 300RPM의 무부하 속도를 구현해 수작업 대비 최대 4배 빠르게 작업을 완료할 수 있으며, 완충 시 1,000회 이상의 스크류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좁은 공간이나 작은 가구를 조립할 때에도 정확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2개의 LED 라이트를 장착해 활용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충전 상태가 표시되는 LED 등과 마이크로 5핀 USB 충전 기능은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며, 십자·일자 비트 6종을 기본으로 제공해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홍성완 대표는 “이번 신제품 3종은 스탠리만의 기술력 접목으로 강력한 파워, 우수한 성능,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해 작업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현장부터 일반 작업까지 활용도 높은 고성능 FATMAX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임은 물론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만족스러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탠리 FATMAX 신제품 3종은 스탠리 온·오프라인 대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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