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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읽고·쓰고·기록하는’ 참여형 팝업스토어 운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가 교보문고 강남점에 이어 광화문점에서 ‘READ·WRITE·RECORD’을 테마로 한 참여형 팝업스토어를 8월 25일 오픈, 9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8월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 경험을 광화문점으로 확장한 ‘로지텍 팝업스토어 Vol.2’다.

특히, 책과 문장을 만나는 서점의 공간적 특성에 로지텍의 타이핑 경험을 접목해 방문객이 읽고 쓰는 데서 나아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남점이 ‘읽고, 쓰고, 기록하는 모든 순간에 로지텍이 함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면, 광화문점에서는 이를 ‘읽고, 쓰고, 기록하는 당신의 일상에 로지텍을 더해보세요’로 확장했다.

특히, 일상 속에서 로지텍 제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다양한 키보드 가운데 자신의 취향과 사용 방식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직접 기록해 보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핵심 프로그램인 ‘READ·WRITE·RECORD’는 서점에서 문장을 발견하는 경험을 아날로그 필기와 디지털 타이핑으로 확장한 참여형 콘텐츠다.

방문객은 현장에 마련된 ‘오늘의 문장’ 가운데 마음에 드는 문장을 선택해 손으로 옮겨 쓰며 의미를 되새기는 ‘READ·WRITE’ 과정을 체험한다.

이어 ‘RECORD’ 단계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로지텍 키보드를 선택한 뒤, 손으로 작성한 문장을 다시 입력해 디지털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완성된 문장은 현장에서 엽서로 출력해 제공한다.

문장을 읽고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타이핑을 거쳐 자신만의 기록물로 완성하는 일련의 경험을 통해 서점에서의 읽기와 쓰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했다.

로지텍의 라이프 스타일 제품과 게이밍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라이프 스타일 제품군에서는 로지텍 최초의 포켓 사이즈 폴더블 마우스 ‘모비 폴드(MOBI FOLD)’와 울트라 슬림 휴대용 키보드 ‘키즈-투-고 2(Keys-To-Go 2)’를 비롯해 다양한 키보드와 마우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방문객이 제품별 디자인과 사용감, 휴대성 등을 비교하며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게이밍 제품 체험존까지 준비되어 일상과 업무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부터 게이밍 기어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마련해 방문객의 체험 선택지를 넓혔다.

팝업스토어 한정 구매 혜택과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현장에서 로지텍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체험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도 운영한다.

로지텍 코리아 관계자는 “교보문고 강남점에 이어 광화문점에서도 문장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하는 브랜드 경험을 이어가게 됐다”며, “방문객들이 읽고 쓰고 기록하는 일상에 로지텍을 더하고, 직접 체험을 통해 자신의 취향과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로지텍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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