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 ‘토요타·렉서스 서대구 통합 전시장’ 오픈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사장 타케무라 노부유키)는 지난 18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토요타·렉서스 통합 전시장’을 오픈, 본격적인 판매에 서비스에 들어갔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갖춘 서대구 통합 전시장은 연면적 1990㎡에 지상 3층 규모로 돼 있으며, 대구·경북 지역의 새로운 수입차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달서구에 위치해 남대구 IC에서도 가까워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와 숙련된 서비스 테크니션이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 ‘원 스톱 서비스’로 구매상담과 애프터 서비스를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렉서스는 젊은 장인 지원프로젝트인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들의 작품도 전시, 품격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이번 신규 오픈으로 대구 및 경북지역의 고객편의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국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고객들께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구 통합 전시장 오픈으로 토요타는 23개 전시장과 18개의 서비스센터, 렉서스는 26개의 전시장과 29개의 서비스 센터를 갖추게 되었다.

사진제공=한국토요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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