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KLPGA 박현경·이소미·최혜진 선수 ‘RX 450hL’ 홍보대사 위촉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현경(20, 한국토지신탁), 이소미(21, SBI저축은행), 최혜진(21, 롯데) 선수를 ‘RX 450hL’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RX 450hL’은 3열 좌석형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로 지난 3월 첫 국내 출시 후 도심은 물론 패밀리 아웃도어활동에 어울리는 매력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세 명의 홍보대사는 내년 7월까지 대회 참가·훈련 시 ‘RX 450hL’과 함께하며, 렉서스가 제작하는 온라인 컨텐츠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렉서스 팬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RX 450hL은 넉넉한 실내공간으로 골프장비를 편하게 실을 수 있고, 특히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답게 진동과 소음이 적은 모델이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RX 450hL과 함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10월 23일까지 RX 450hL 골프장 예약 서비스 ‘엑스골프’를 통해 시승이벤트도 실시한다.

응모방법은 엑스골프의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라운드 예약을 완료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24명에게는 2박 3일의 ‘RX 450hL’ 시승권이 주어진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9월 7일 KPGA에서 활약하는 송영한, 이수민, 함정우 선수를 RX 스포츠 패키지 ‘RX 450h F SPORT’의 홍보대사로 선정한 바 있다.

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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