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신형 르노 마스터’ 대상 고객 홍보대사 캠페인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 시뇨라)가 기존 르노 마스터 출고 고객 중 50명을 선정해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입소문 마케팅에 나선다.

르노 마스터는 국내 출시 이후 약 5200대가 판매됐으며, 실제 구매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르노 마스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실제 고객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르노 마스터 장점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에 임명된 르노 마스터 홍보대사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동종 업계 관계자를 중심으로 르노 마스터의 매력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르노 마스터 홍보대사로 선정된 임창순 고객은 “르노 마스터 버스를 구매하여 학생 통원용 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학생들이 넓고 편안한 좌석에 아주 좋아한다”며, “오토스탑앤스타트 기능과 언덕 밀림 방지 등의 기능으로 인해서 수동 기어의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전륜구동 특성이나 핸들링 등이 편안해서 운전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라고 전했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르노 마스터는 비즈니스용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상당수로, 사업자고객의 특성상 실 사용자의 평가와 입소문이 중요하다”며, “르노삼성자동차의 스테디셀러 SM5 역시 개인택시 드라이버들 사이에서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소문이 퍼지며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어 이와 같은 효과를 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르노 마스터는 국내 시장에 지난 2018년 10월에 마스터 밴 출시를 시작으로 2019년 6월 마스터 버스 13인승과 15인승이 출시됐으며, 지난 3월에는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된 신형 마스터 밴과 버스를 선보였다.

신형 르노 마스터는 부분변경임에도 완전변경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한 승용차 감성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르노 그룹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기존 승합 및 화물자동차에서는 보기 어려운 한층 정제되고 깔끔하며 믿음직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신형 르노 마스터 버스에는 높은 수준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전 좌석에 접이식이 아닌 넓고 편안한 고정식 좌석과 3점식 안전벨트를 기본 제공한다.

또한, 밴과 버스 모두 기존 모델의 다양한 안전 기능에 측풍영향 보정 기능도 새롭게 탑재해 이미 최고수준인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안전기능과 여유로운 승·하차 편의성, 넉넉한 적재 공간 등 다양한 장점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한다.

신형 르노 마스터의 국내 판매 가격은 밴 S 2999만원, 밴 L 3199만원, 버스 13인승 3729만원, 버스 15인승 4699만원이며, 엔진과 동력 부품은 물론, 차체와 일반 부품까지 모두 ‘3년 또는 10만㎞’의 파격적인 보증 기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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