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브랜드 홍보대사 비 신곡 뮤직비디오 ‘신형 글래디에이터’ 협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FCA 코리아(사장 제이크 아우만)의 지프가 브랜드 홍보대사 비의 새 음원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의 뮤직비디오에 ‘신형 글래디에이터’를 협찬했다.

2020년 12월 31일 처음 소개된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 음원은 뉴 잭 스윙 장르의 댄스곡으로 이 뮤직비디오에서 신형 글래디에이터는 화려하게 등장하며 눈에 띄는 대담한 파란색 색상의 외관과 넘치는 포스를 뽐냈다.

특히, 긴 전장과 높은 전고, 지프의 상징적인 세븐-슬롯 그릴, 원형의 LED 헤드램프, 오프로드용 타이어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비와 신형 글래디에이터의 조합으로 강렬함을 더했다.

뮤직비디오 인트로 부분에 등장하는 비의 신형 글래디에이터 드라이빙 씬에서는 어디든 거침없이 달리는 글래디에이터의 매력이 빛을 발했다.

특히, 하드탑을 분리하고 오픈-에어링의 자유로움을 즐기며 드라이빙을 하는 모습에서 시장에서 유일한 컨버터블 픽업이라는 신형 글래디에이터의 특징이 잘 드러났다.

지프 브랜드의 공식 홍보대사이자 신형 글래디에이터의 국내 1호차 오너이기도 한 비는 2021년부터는 ‘지프 웨이브’ 멤버로서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앞서 2020년 9월 글래디에이터 인도식에서 네이버 TV ‘렛잇비(LET IT B)’ 채널을 통해 지프 오너들만의 수신호 인사법인 지프 웨이브를 시현하며 오너들 사이에 소속감과 유대감을 자극하기도 했다.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2021년 새해의 시작과 동시에 지프 브랜드 홍보대사 비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노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홍보대사이자 오너인 비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및 커뮤니티 활동으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전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프 신형 글래디에이터는 국내에서 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2020년 인도 가능한 300대 물량이 모두 소진될 만큼 주목받고 있는 지프의 라이프 스타일 중형 픽업이며, 이후 200대의 추가 물량 또한 계약이 완료되는 등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해내고 있다.

사진제공=FCA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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