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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천하제빵’ 최연소 참가자 김진서씨에 ‘씨라이언 7’ 전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YD코리아가 제빵 경진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참가자 김진서 씨에게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끊임없는 도전과 기술 연마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김진서 씨의 여정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Bake Your Dream)’은 전국의 제빵사들이 기술과 창의성을 겨루는 경연 프로그램이며, BYD코리아는 시즌 전반에 걸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김진서 씨는 최연소 참가자이자 개인 매장을 보유하지 않은 도전자로 출전해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최종 6위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화려한 경력이나 배경보다 스스로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 김진서 씨의 행보는 ‘기술 중심’과 ‘도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BYD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BYD코리아는 이러한 점에 주목해 김진서 씨를 이번 증정 이벤트의 대상자로 선정했다.

BYD코리아 승용 사업 부문 조인철 대표는 “김진서 씨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낸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기술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BYD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깊이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차량 전달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데 있어 의미 있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진서 씨는 “BYD 브랜드가 걸어온 길, 추구하는 방향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저의 삶의 방식과 닮아 있다고 느꼈다”며, “제빵사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씨라이언7은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증정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개인의 성장 가능성과 공정한 기회의 가치를 조명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BYD코리아는 사회 구성원 각자가 지닌 잠재력에 주목하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지하는 것이 기업의 하나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라고 보고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승용차 인도를 시작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 1만 대 돌파라는 새로운 기록을 작성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가능하게 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동시에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들과 그 의미를 나누고자 이번 활동을 전개했다는 설명이다.

BYD의 사명 ‘빌드 유어 드림(Build Your Dreams)’은 작은 배터리 기업에서 출발해 글로벌 전기차 기업으로 성장해 온 도전의 여정을 담고 있다.

BYD코리아는 이번 사례처럼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전기차 대중화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조인철 대표는 “이번 씨라이언7 전달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도전의 가치와 기회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이 균형을 이루는 방향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BYD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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