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GS마이샵 통한 ‘르노 조에’ 판매 방송 18일 오후 8시 30분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 시뇨라)가 7월 18일 오후 8시 30분에 GS마이샵을 통해 전기차 ‘르노 조에’의 판매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실제 ‘르노 조에’ 고객의 구매이유와 주행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으로 평소 전기차 구매를 생각하고 있던 고객이라면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방송을 통해 36개월 무이자상품부터 현금구매고객 혜택까지 파격적인 구성을 마련했다.

먼저, 현금 일시불 구매 시 100만원 할인에 50만원 상당의 충전카드를 증정하며, 렌트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렌트 상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GS마이샵을 통해 연락처를 남긴 고객 중 ‘르노 조에’ 구매 고객에 한해 업사이클린 브랜드 ‘CONTINEW(컨티뉴)’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담예약 후 시승만 한 고객에게도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과 스타벅스 텀블러 1개’를 증정한다.

르노 조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포믈 적용한 모델로 우수한 주행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회 충전으로 309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하며, 주행거리를 늘려주는 회생 제동인 B모드까지 갖췄다.

이에 따라 매일 왕복 30km 정도 출·퇴근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모델로 유지비가 적게 드는 세컨카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 사회 초년생 및 도심 출퇴근용을 찾는 1~2인 가구의 고객에 가장 적합하다.

르노 조에의 국내 판매 가격은 젠 3995만원, 인텐스 에코 4245만원, 인텐스 4395만원이며, 서울시 기준으로 국가보조금과 지자체보조금을 더할 경우 2945만원부터 시작된다. 특히 지자체보조금은 지역별로 상이하며, 7월 기준 세종시 960만원 ~ 울릉도 1660만원이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마케팅본부장은 “현재 시장 내 전기차 보조금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GS마이샵 방송을 통해 르노 조에를 비대면으로 만나보고 2021년 남은 보조금을 선점하는 스마트한 소비를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자동차를 탈 수 있도록 전국에 45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전기차를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무상 견인서비스, 전기차 특별 점검 서비스 및 구동배터리 무상 보증서비스로 구성된 ‘조에 전기차 케어 프로그램’까지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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