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모터스, ‘포드·링컨 창원 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통해 통합 운영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대표 김기호)가 서비스 품질 강화 차원에서 확장 이전을 통해 각각 다른 곳에 위치하던 ‘포드·링컨 창원 전시장’과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를 통합했다.

확장 이전을 통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무역로로 통합된 ‘포드·링컨 창원 통합 전시장’은 창원, 마산 지역뿐 아니라 진주, 남해, 통영, 거제 등을 아우르게 돼 서부 경남지역 고객의 구매와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게 됐다.

전시장은 연면적 1,928㎡로 최대 10대의 전시 공간을 확보해 초대형 SUV인 익스페디션, 네비게이터를 비롯해 다양한 자동차를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에 판금, 도장 시설을 갖춰, 1일 30대의 정기점검 및 일반 정비 서비스 등이 가능하다.

특히, 2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은 물론 마산만 바다를 전경으로 바라보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김기호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2022년에 창원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하고 고객들에게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곳에서는 단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아닌 고객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어모터스는 이번 확장이전을 통해 전시장 방문 및 계약, 출고를 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고, 3월 16일까지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확장이전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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