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토요타·렉서스 제주 통합 전시장’ 오픈… 월 350대 정비 가능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사장 타케무라 노부유키)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제주 지역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갖춘 ‘토요타·렉서스 제주 통합 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제주국제공항과 인접해 있는 ‘토요타·렉서스 제주 통합 전시장’은 연면적 997㎡, 지상 3층 규모로 월 차량정비 350대를 정비할 수 있는 최신 장비와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을 겸비한 판매·서비스 복합 네트워크이다.

특히, 늘어나는 전기차 충전 수요를 고려해 제주 전시장에는 급속충전기(DC 콤보 및 DC 차데모) 2대, 완속충전기(AC 5핀) 3대 등 총 5대의 공용 전기 충전기를 설치, 토요타·렉서스 고객뿐만 아니라 전기차 충전이 필요한 일반인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층과 2층 고객 라운지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작품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이 렉서스의 전동화 헤리티지와 비전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렉서스 제주 통합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시승 또는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서비스 입고 고객에게도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제주 지역 고객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새롭게 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이제 제주도민분들도 차별화된 토요타•렉서스만의 서비스를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통합 전시장을 포함해 토요타코리아는 현재 전국적으로 26개의 전시장과 26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렉서스코리아는 28개의 전시장과 3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요타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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