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로오토모빌, 울산현대축구단과 ‘2022 시즌 공식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폭스바겐 공식 딜러 유카로오토모빌(대표 한호종)이 울산현대축구단(대표이사 김광국)과 ‘2022 시즌 공식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쉽 체결식은 6월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2022년 K리그 경기 당일 진행됐으며,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대표, 유카로오토모빌 폭스바겐 세일즈 김주택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양사는 시너지를 창출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유카로오토모빌은 홈구장인 문수월드컵경기장에 3면 LED 광고를 진행하며, 울산현대축구단은 경기장 방문 관중을 대상으로 광고, 소셜미디어 프로모션 등 K리그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2021 시즌 울산현대축구단과 인연을 맺은 바 있는 유카로오토모빌은 이번 시즌 다시 한 번 울산현대축구단과의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국내 축구팬들에게 폭스바겐 브랜드의 가치와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에도 K리그를 넘어 국내 대표 스포츠 구단들과의 적극적인 협업 확대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 폭스바겐의 가치와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할 방침이다.

김광국 대표이사는 “유카로오토모빌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뢰 관계를 쌓아갈 수 있어 기쁘다”며, “유카로오토모빌과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택 본부장은 “K리그 최고 명문구단인 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2년 연속 파트너쉽 마케팅을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울산, 부산을 비롯한 전국의 울산현대 팬들에게 폭스바겐을 경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카로오토모빌은 2001년부터 폭스바겐 공식딜러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부산 남천과 해운대, 동래, 학장, 창원, 울산, 제주 등 지역에 5개 전시장과 부산 남천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6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유카로오토모빌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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