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제주 통합 전시장 오픈 기념 시승회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갖춘 제주 통합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연말까지 전동화 차량 시승회인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를 실시한다.

6월 16일 공식 오픈한 렉서스 제주 통합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렉서스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 시승회는 최근 전동화 자동차를 런칭한 렉서스의 미래 비전인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승회에서는 6월 15일 새롭게 출시한 2세대 NX 모델이자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NX 450h+’와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인 ‘UX 300e’를 만나볼 수 있다.

렉서스를 보유 혹은 출고한 고객 중 ‘렉서스 라운지’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연간 최대 2회까지 신청 가능하며, 시승 희망 날짜를 ‘렉서스 라운지 앱’에서 직접 선택하면 된다.

또한, 차량의 수령 및 반납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만 가능하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보다 많은 고객분들에게 새롭게 출시한 렉서스의 전동화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시승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전동화 차량의 상징인 제주도에서 렉서스의 전동화 비전과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국제공항과 인접해 있는 렉서스 제주 통합 전시장은 렉서스의 전동화 헤리티지와 비전을 만나 볼 수 있는 전시 공간과 월 차량 350대를 정비할 수 있는 최신 장비,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을 겸비한 판매·서비스 복합 네트워크이다.

또한, 전시장 내 급속충전기(DC 콤보 및 DC 차데모) 2대, 완속충전기(AC 5핀) 3대 등 총 5대의 공용 전기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어 충전이 필요한 전기차 사용자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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