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연중 최대 혜택 품은 8월 판매조건 공개… 차종별 최대 180만원 현금 지원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지엠주식회사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쉐보레와 함께 떠나요!’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연중 최대의 혜택을 품은 8월 판매조건을 공개했다.

먼저 쉐보레는 8월 한 달간 트래버스 구매 고객에게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150만 의 현금 지원을 제공하며, 고객의 선택에 따라 이자율 2.9%의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은 콤보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100만 원의 현금 지원 또는 이자율 2.9%의 할부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다.

콜로라도 구매 고객은 콤보 프로그램을 통한 최대 100만 원의 현금 지원 또는 이자율 3.9%의 할부 프로그램 중 선택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말리부 구매 고객에게는 1.8%~3.9%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 18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두 번째로 쉐보레는 ‘뉴 쉐비 라이드’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 새롭게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쉐보레 차량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1년 이내 신규면허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을 제공한다.

해당 차종은 쉐보레 스파크,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트랙스 다섯 차종으로,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20만 원, 그 외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만 원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쉐보레는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구매할 시 20만 원, 말리부, 트랙스,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를 구매할 시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단, ‘뉴 쉐비 라이드’ 프로그램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정정윤 전무는 “8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쉐보레의 경쟁력 있는 SUV 차종들을 위주로 연중 최대의 혜택을 준비했다”며, “업계 전반에 걸쳐 고객 인도 지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트래버스, 트레일블레이저 등 쉐보레의 인기 차종들의 인도가 빠른 시간 내에 이뤄지고 있는 만큼 더욱 많은 고객들이 오랜 기다림 없이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한국지엠주식회사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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