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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안전운전 문화 확산 위한 ‘2023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가 올바른 운전 교육을 통해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 운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2023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SFL)’를 실시한다.

‘2023 DSFL’ 프로그램은 공익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협력해 진행되며, 올해로 7년째다.

또한, 시뮬레이터 교육과 오프라인 현장 실습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안전운전 상식을 다룬 퀴즈 및 교육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전국 드라이빙존 지점에서 운영되는 시뮬레이터 교육은 초보 운전자들에게 사전 도로 주행 체험 및 오프라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실제 운전 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드라이빙존 프로그램 이용권을 구매해 사전 퀴즈를 통과한 후 약 두 달에 걸쳐 시뮬레이터 교육을 이수한다.

참가자들은 실제 도로가 구현된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가상 운전 프로그램 및 전문 코칭스텝의 지도 아래에 진행되는 난이도별 운전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후 파이널 퀴즈를 통과하면 11월 중 예정된 오프라인 현장 교육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해당 교육 세션은 참가자들이 시뮬레이터 교육에서 얻은 지식을 현장 운전 실습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이루어지며, 운전 숙련도에 따라 나누어진 프로그램에 로테이션으로 참가할 수 있다.

실습 교육은 위험 회피 시 선택적 차로 회피, 올바른 운전 자세 및 핸들 파지, 음주운전 적용 변경 등의 이론 및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상황별 급제동, 슬라럼, 협로 통과, 차량 일상 점검 등 운전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포함한 종합 안전 운전 교육으로 운영된다.

포드코리아 마케팅 총괄 노선희 전무는 “DSFL 프로그램은 지난 7년간 포드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포드코리아는 DSFL을 통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이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DSFL 프로그램은 포드가 미국의 고속도로 안전협회 및 각계의 안전 전문가와 협력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며, 올바른 운전 교육을 통해 운전자 및 탑승자 안전과 더불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03년 미국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출범시킨 이래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 세계로 범위를 넓히며 100만 명 이상의 운전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육을 이수했다.

국가별로 전문성과 공익성을 갖춘 기관이나 NGO 및 안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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