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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이금성 선임 오토컨설턴트, 역대 33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 연평균 133대 판매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기아 안산선부지점 이금성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 역대 33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오토컨설턴트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이금성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5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3대, 누계 4,003대를 판매해 33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이금성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항상 고객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다가간 진심 어린 행동이 고객들에게 잘 전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모두에게 진심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이금성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자동차를 수여했다.

사진제공=기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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