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모터스, 설 맞아 풍성한 혜택과 특별한 행운 담은 ‘럭키 드라이브 2026’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대표이사 배규환)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과 특별한 행운을 전하는 캠페인 ‘럭키 드라이브 2026’을 진행한다.
‘럭키 드라이브 2026’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전시장 방문에 색다른 의미를 더하고, 고객이 자연스럽게 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캠페인이다.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한성모터스 남천, 부산 북구, 순천 전시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과 시승을 중심으로 한 전시장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시장 방문이 하나의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한성모터스 로고가 각인된 브랜딩 타월 세트(2P)가 증정된다.
해당 사은품은 각 전시장 방문 및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즉시 전달되며,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내 신차 계약 후 2월 중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 경품 추첨 이벤트가 마련됐다.
전시장 별 독립 추첨으로 응모되어 당첨 확률을 한층 높였으며, 1등 다이슨 슈퍼소닉(각 1명), 2등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각 1명), 3등 네스프레소 버츄오팝 머신(각 1명)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한성모터스 남천, 부산 북구, 순천 전시장 3곳 모두에서 체험형 이벤트가 운영되며 설 연휴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더한다.
남천 전시장에서는 20일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과 함께 전문 타로 마스터가 진행하는 신년 운세 타로 체험이 마련됐으며, 부산 북구 전시장에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과 타로 체험, 그리고 고객의 새해 덕담 등을 손글씨로 담아주는 캘리그래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순천 전시장에서는 19일 E-클래스 시승 프로그램은 물론, 타로 체험 및 SNS 스토리 이벤트가 함께 운영돼 각 전시장별로 차별화된 새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규환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한 해의 출발을 행운 가득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럭키 드라이브 2026’ 캠페인은 가까운 전시장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동일하고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남천·부산 북구·순천 전시장 3곳에서 동시에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성모터스는 시즌과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장 방문 과정 전반에서 고객의 선택과 만족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보다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한성모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