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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여름 맞이 ‘찾아가는 시승’ 및 ‘필랑트 오픈알 게임 대회’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두 가지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르노코리아는 무더운 여름철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7월 3일 오후부터 ‘차가옴 시승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는 한편,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필랑트 차량 내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에서 진행하는 색다른 ‘openR 게임 대회’를 진행한다.

먼저 ‘차가옴 시승서비스’는 여름철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고객 맞춤형 방문 시승 프로그램이다.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시승부터 반납까지 전시장 방문 없이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시승 신청 시 ‘차가옴 시승서비스’ 옵션을 선택하면, 영업담당직원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시승차를 가지고 직접 방문한다. 고객은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차량을 시승한 후, 시승이 종료되면 담당 직원을 통해 자동차를 편리하게 반납하면 된다.

이와 함께 르노코리아는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위한 특별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7월 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70개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는 필랑트 차량 내 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즐기는 리듬 게임 ‘R:러쉬’ 토너먼트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필랑트에 탑재된 오픈알 스크린을 활용해 AI 생성 음악 기반 리듬 게임인 ‘R:러쉬’의 최고 점수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국 170개 르노코리아 전시장에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예선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70개 전시장서 열리는 예선 라운드를 시작으로 7월 18일 6개 지역(서울·수원·대전·광주·대구·부산) 전시장서 진행되는 본선 라운드를 거쳐 7월 25일 르노 강남 대리점에서 진행되는 결승전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참가자 및 진출자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도 마련됐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이디야 커피 쿠폰이 지급되며, 본선 진출자 30명에게는 ‘the Originals 보스턴백’, 결승 진출자 12명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가 각각 제공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르노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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