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3S 기반 원스톱 복합 거점 ‘통탄 통합 전시장’ 오픈… 서비스센터 월 평균 480여대 정비 가능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렉서스코리아(사장 콘야마 마나부)가 경기도 화성시에 서비스센터를 함께 갖춘 ‘렉서스 동탄 통합 전시장’를 새롭게 오픈, 경기 남부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서비스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다.
‘렉서스 동탄 통합 전시장’은 자동차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이다. 특히, 자동차 상담부터 시승, 계약, 출고, 정비 및 사후 관리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갖춰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전체 시설은 연면적 3,442.91㎡(약 1,042평),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주차장에는 전동화 모델 고객을 위한 전용 충전시설을 마련했으며, 지상 1층에는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 리셉션을 운영한다.
2층에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차량 정비 및 서비스 이용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 라운지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공예 작품과 ‘렉서스 영파머스’의 제품을 전시해 장인정신과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등 렉서스가 추구하는 다양한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센터는 총 5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평균 약 480대의 일반 정비 및 정기 점검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경기 남부 지역의 서비스 수요에 보다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렉서스 동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SRT 및 GTX-A 동탄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이며, 동탄순환대로와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과도 인접해 있다. 화성은 물론 수원, 오산 등 경기 남부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지난 9일 열린 오픈 기념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과 이상규 센트럴모터스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콘야마 마나부 사장은 “렉서스 동탄은 경기 남부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 렉서스만의 따뜻한 환대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대표 거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렉서스 동탄 통합 전시장’은 신규 개관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방문 고객 대상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렉서스 동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32개의 전시장과 38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만족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 렉서스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