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21호 승용 서비스센터 ‘BYD Auto 용인 서비스센터’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YD코리아가 21번째 승용 서비스센터인 ‘BYD Auto 용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맞춤형 정비 서비스를 시작했다.
10월 1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한 ‘BYD Auto 용인 서비스센터’는 9월 문을 연 ‘BYD Auto 용인 전시장’과 같은 건물에 위치해 용인뿐만 아니라 화성, 안성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편리한 차량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용인 서비스센터는 약 357㎡ 규모로,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최대 250대 수준의 자동차를 정비·수리할 수 있는 서비스 역량을 확보했다.
또한, 서비스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모두 BYD의 글로벌 기준에 따른 전문 기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전담 테크니션으로 구성했으며, 표준화된 정비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전문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YD코리아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 못지않게 차량 구매 후 서비스 품질이 브랜드 신뢰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전국 단위의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더불어 전문 기술 인력 육성 및 지속적인 품질 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차량 구매 고객이 늘어날수록 구매 이후의 서비스에 대한 기대와 관심 역시 높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며, “BYD코리아는 소비자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지점의 양적 확대는 물론,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서비스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YD코리아는 현재 21곳의 서비스센터를 올해 말까지 26곳으로 확충해 AS 편의성을 높이는 등 서비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BYD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