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도이치 모터스, ‘BMW 잠실 전시장’ 새 단장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BMW 잠실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BMW 잠실 전시장’은 총면적 533㎡ 규모에 지상 1층과 2층으로 구성됐다. 특히,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하면서 한층 세련되고 고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1층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4대가 전시되며,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브랜드 최상위 라인업을 보다 몰입감 있게 살펴볼 수 있다.

2층에는 자동차 전시 공간과 동선을 분리한 별도의 상담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독립형 세일즈 라운지 4곳과 개방형 상담 공간 5곳 등 총 9개의 상담 공간을 갖춰 자동차 구매부터 금융 프로그램, 출고 관련 상담까지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할 수 있다.

BMW 잠실 전시장은 올림픽로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올림픽대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 및 수도권 동남부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자리해 대중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롯데백화점과 롯데월드몰,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송파 지역의 주요 쇼핑, 문화, 여가 시설이 인접해 있어 일상생활 중 자연스럽게 BMW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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