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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모터스, ‘BMW·MINI 송도 통합 전시장’ 리뉴얼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바바리안모터스가 신차와 중고차 전시장을 비롯해 서비스센터를 모두 갖춘 ‘BMW·MINI 송도 통합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BMW·MINI 송도 통합 전시장’은 연면적 2만6516㎡ 규모로, BMW·MINI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BPS(BMW Premium Selection) 및 MINI NEXT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한 공간에 모두 갖춘 대규모 복합시설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 동선과 전시 모델의 특성을 고려한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방문객에게 한층 쾌적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층과 3층에 마련된 대규모 전시장에는 BMW 8대와 MINI 6대, BPS 및 MINI NEXT 인증중고차 14대 등 총 28대의 자동차를 전시할 수 있다.

특히, BMW의 럭셔리 클래스와 고성능 M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BMW 그룹의 폭넓은 모델 라인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핸드오버 존’을 조성해 한층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하며, 문화 공연홀 ‘바바리안 플라츠(Bavarian Platz)’도 함께 운영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는 물론 사고 수리까지 지원하며 65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여기에 서비스 대기 시간에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넓고 쾌적한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BMW·MINI 신차 및 인증중고차의 상담·구매부터 차량 출고와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바리안모터스가 운영하는 ‘BMW·MINI 송도 통합 전시장’은 송도국제도시의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하며, 제2경인고속도로 송도IC와 제3경인고속도로 고잔TG,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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