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프라이빗 고객 행사 ‘한성 나이트’ 성황리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10월 16일 서울 중구 ‘제이피 앳 루이 비통’에서 클럽한성 최상위 고객과 주요 파트너사를 위한 프라이빗 고객 행사 ‘한성 나이트’를 개최했다.
‘한성 나이트(HANSUNG NIGHT)’는 한성자동차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깊이 있는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한 프리미엄 고객 행사다.
특히, 단순한 자동차 구매와 멤버십 혜택을 넘어 라이프 스타일 전반으로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움직임 속에서 완성되는 순간(MOMENTS IN MOTION)’을 콘셉트로 정했다. 한성자동차의 역동적인 브랜드 가치를 상징하는 ‘Motion’과 VIP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을 의미하는 ‘Moments’를 결합해, 프리미엄 공간에서의 차별화된 경험과 자연스러운 교류를 담아냈다.
행사장인 ‘제이피 앳 루이 비통’은 신세계 더 리저브에 위치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뉴욕 미쉐린 2스타 ‘아토믹스(Atomix)’의 박정현 셰프가 이끄는 공간이다.
참석자들은 본 행사에 앞서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s Seoul)’을 투어하며 특별한 문화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샴페인 토스트와 웰컴 스피치로 시작된 행사는 김혜미 재즈 밴드의 라이브 공연과 가수 린의 스페셜 라이브 공연,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베스트 드레서 어워드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한성자동차는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 스포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클럽한성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로열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마르코 대표는 “‘한성 나이트’는 오랜 시간 한성자동차와 함께해 주신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인연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가고, 한성자동차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한성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