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테크, ‘2019 CJ 슈퍼레이스’ 용인 대회 독립 부스 마련…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 전개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불스원의 독일 프리미엄 엔진오일 G-테크(G-Tech)가 공식 후원하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슈퍼레이스)’ 현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G-테크는 최고급 기유와 최신 첨가제를 기반으로 독일의 전문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생산되는 독일 프리미엄 엔진오일 브랜드로 2017년부터 CJ 슈퍼레이스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4월 27일~28일 개막전과 5월 2라운드, 10월 최종전이 열리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현장에 2층으로 된 독립 부스를 마련해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먼저 관람객들에게 자동차 관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러지(Garage, 차고) 컨셉으로 꾸며진 G-테크 부스 1층에서는 G-테크를 포함한 불스원의 엔진관리 용품 전시존과 포토존이 운영된다.

또한 불스원 자동차 관리 용품 및 뮤지컬 관람 티켓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와 포토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

부스 2층은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고객들이 경기 관람 중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VIP 라운지로 운영된다.

불스원은 CJ 슈퍼레이스의 개막을 기념해 ‘불스원샷 X CJ 슈퍼레이스’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 대회 현장에서 무료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4월 23일부터 옥션과 G마켓에서 구매도 가능하며, 구매자에게는 CJ 슈퍼레이스 입장권이 함께 제공된다.

불스원 마케팅본부장 서훈석 이사는 “모터스포츠 마니아는 물론, 자동차를 사랑하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매년 레이스 후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며, “프리미엄 엔진 오일 G-테크의 뛰어난 성능은 물론, 좋은 엔진 오일 선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테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우 류시원이 감독 겸 드라이버로 활약하고 있는 ‘팀106’을 후원하며, 팀106은 레이싱카 출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고성능 엔진오일 G-테크를 제공받아 CJ 슈퍼레이스의 간판 종목인 ASA 6000 클래스에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사진제공=불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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