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019 창립기념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30일까지 총 16회 진행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조현범, 한국타이어)는 지난 13일 78주년 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서울 본사에서 친환경 DIY 가구를 직접 제작해 기증하는 ‘2019 창립기념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임직원이 친환경 가구를 손수 제작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되새기고, 완성된 가구는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기증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2019 창립기념 임직원 봉사활동’은 이날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5월 30일까지 16회 차에 걸쳐 총 1800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본사, 한국테크노돔, 대전공장, 금산공장 등에서 진행되며, 완성된 가구는 서울과 대전, 금산 지역 아동센터 65개 기관에 기증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17년부터 개인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 취약 계층을 도울 수 있는 ‘프로보노 봉사’를 통해 아직 글을 읽을 수 없는 아동, 다문화 가정 아동,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동화를 육성으로 녹음하는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임직원 봉사 단체인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은 충남 논산시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성모의 마을에 매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사회복지시설 내외부 청소를 비롯하여 장애인들의 식사 보조와 말벗 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매년 2회 중증 장애인들과 함께 시설 외부로 나들이 체험을 나가는 등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며 ‘2018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외에도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복지시설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자연재해 피해지역 복구봉사, 보훈대상 홀몸 어르신 반찬배달·말벗봉사 활동, 연탄 봉사, 김장 나눔, 다문화가정 아동 직업체험 등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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