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알파 로메오의 첫 전동화 콤팩트 SUV ‘토날레’에 OE 공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스텔란티스 산하의 이탈리아 완성차 업체 알파 로메오의 첫 번째 전동화 콤팩트 SUV ‘토날레’에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한다.

‘토날레(Tonale’)는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선보인다.

특히, 알파 로메오를 상징하는 프론트 그릴 ‘Trilobo’와 방패 디자인의 브랜드 로고인 ‘Scudetto’가 적용됐으며, ‘the SZ Zagato’ 차량 또는 컨셉카인 ‘the Proteo’를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풀-LED 어댑티브 매트릭스가 적용된 ‘3+3’ 헤드라이트를 갖췄다.

여기에 알파 로메오의 전통적인 5스포크 원형 디자인의 독특한 타이어 휠이 특징이다.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는 ‘엔페라 프리머스’는 체코에 위치한 넥센타이어 유럽 공장에서 생산되며, 탁월한 배수 성능과 300km/h의 최대속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초고성능 타이어다.

또한, 3+1의 와이드 그루브를 통해 우수한 배수 성능을 제공, 높은 속도에서도 수막현상을 방지하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이외에도 3개의 강력한 트레드 리브는 즉각적인 핸들링 주행에 안정성을 부여했으며, 가로 그루브를 통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브레이킹 성능을 구현해냈다.

넥센타이어는 “다국적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의 산하 이탈리아 브랜드 ‘알파 로메오’에도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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