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추석 명절 앞두고 안전한 귀성길 위한 가을맞이 자동차 관리법 제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 운행을 위한 가을맞이 자동차 관리법을 제안한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 종종 발생되는 게릴라성 폭우, 우박 등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장거리 여행이나 안전 운행을 위해 가까운 카센터를 방문해서 종합적인 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예년 대비 집중 호우가 많았던 올 여름, 자동차의 바퀴가 1/3이상 빠지는 침수 도로를 지났다면 반드시 카센터에 방문해서 점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평소 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 배터리 등 필수 소모품의 교체 주기를 파악해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보쉬카서비스(BCS)는 1921년 시작된 이후 현재 150여 개 국가에 1만5000개 이상의 자동차 정비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세계 최대의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 브랜드로 성장했다.

국내에서는 2003년 4월, 서울 송파구에 1호점이 오픈했으며 현재 전국에 248개가 운영되고 있다.

보쉬카서비스(BCS)는 국내에서 수입차 및 디젤차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와 수준 높은 품질의 서비스로 고객들의 신뢰와 호평 속에 성장하고 있다.

특히, 보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진단, 서비스 및 수리 분야에서 혁신을 토대로 발전해왔다.

 

[안전한 시야 확보를 위한 와이퍼 점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장거리 여행 전, 와이퍼는 안전한 시야 확보를 위해 6개월마다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고 닦일 때 소음이 나거나 줄이 생기면 즉시 교체해야 하고 새로 교체한 와이퍼라도 이번 집중 호우로 와이퍼에 진흙이나 이물질이 끼었는지 와이퍼에 손상이 없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또, 발수 코팅제는 발수 코팅제가 고르지 않게 벗겨짐에 따라 와이핑 품질과 수명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보쉬의 와이퍼 제품은 일반 와이퍼와 가장 진보적인 기술의 플랫 와이퍼로 구분된다. 가장 앞선 기술로 알려진 플랫 와이퍼는 우수한 와이핑 품질, 소음, 내구성 면에서 탁월한 성능, 편리한 장착 용이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보쉬 플랫 와이퍼는 에어로트윈 국산차 전용 싱글, 에어로트윈 전용 세트(국산차/수입차), 에어로트윈 플러스(멀티 어댑터)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에어컨·히터 필터 점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일반 에어컨·히터 필터는 평균 1년 또는 1만 ~ 1만5000km 운행 후 에어컨·히터 필터를 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초고효율 에어컨·히터 필터를 선택할 때는 공신력 있는 인증 기준에 따른 성능 확인이 필요하고 8개월 또는 1만km 운행 후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집중 호우 이후 에어컨의 냉기가 감소하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비정상으로 증가하는 경우, 창문이 뿌옇거나 외부로부터 습하고 불쾌한 냄새가 들어올 때는 교체 주기에 관계없이 바로 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가장 대표적인 보쉬의 초고효율 캐빈 필터 ‘에리스토 울트라’는 국산차 전용 제품으로 각 단계 별로 다양한 크기의 입자와 먼지를 걸러주는 2중 필터 구조의 초고효율 여과지와 이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필터 지지대로 설계되었다.

보쉬 ‘에리스토 울트라’의 초고효율 여과지는 2중 필터 구조를 통해 전 단계(Preliminary) 필터층에서는 황사, 꽃가루, 먼지 등 비교적 큰 물질들을 우선 걸러주고, 정전력을 지닌 서브 헤파(Sub-HEPA) 필터층에서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의 작은 물질들을 혁신적으로 여과(0.3 마이크로미터 입자를 유럽 EN1822기준으로 99.3%, 미국 ASHRAE 52.2기준으로 99.5% 수준)하여 승객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차량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안전 주행 위한 배터리 점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배터리는 2-3년 주기로 점검 후, 필요 시 제때 교체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집중 호우 시에는 차내 수분 유입 가능성이 높으므로 집중 호우 시 도로 주행이 많았거나 침수 도로를 지나쳤다면 반드시 배터리 점검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최근 자동차에는 블랙박스, 실내 무드 조명, 시트 열선, 전자제품 충전 등 다양한 전기구동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배터리 관리가 필수이다.

보쉬의 배터리 제품은 국내 모든 차량에 설치 가능한 보쉬 메가파워 배터리, AMS(Alternator Management System) 발전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성능 차량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AMS 배터리, 스타트-스탑(Start-Stop) 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에 필수적인 하이테크 AGM 배터리 등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탁월한 구동력과 내구성,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사진제공=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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