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추석 연휴 장거리 주행 힐링 포인트 ‘카오디오 할용 음악 감상법’ 제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이어지는 장거리 주행 중 자동차 안에서 음악으로 여유를 찾고 힐링 할 수 있는 ‘카오디오 활용 음악 감상법’을 제안한다.

하만은 70여년의 카오디오 어쿠스틱 시스템 엔지니어링 및 음향 기술 분야의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 내 경험 극대화를 위한 혁신적인 음향 기술들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자동차에 하만의 카오디오와 커넥티드 카 시스템이 장착되고 있다.

하만의 대표적인 카오디오 브랜드로는 AKG, 하만카돈, 인피니티, JBL®, 렉시콘, 마크 레빈슨, 레벨, 뱅앤올룹슨, 바우어스 앤 윌킨스 등이 있다.

특히, 하만의 카오디오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CES,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혁신상 및 디자인상을 휩쓸고 있다.

국내에서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제네시스에 뱅앤올룹슨, 렉시콘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 현대자동차의 국내 판매 모델에 JBL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 해외 판매 모델에 하만카돈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기아 국내 판매 모델에 하만카돈과 렉시콘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 해외 판매 모델에 하만카돈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사운드 전문가들은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자동차의 특성에 맞는 카오디오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최신 혁신 음향 기술들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자동차 특성에 맞는 카오디오 시스템 이해 필요]

자동차가 출시될 때 장착된 카오디오 시스템은 소비자가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최적의 세팅을 기본으로 제공하나 개개인의 취향과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각 스피커별 역할을 이해하고 맞춤형 세팅을 하면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자동차 내 스피커는 각각 음역대가 다르고 개별 역할들이 있다. 예를 들어, 서브우퍼는 드럼과 같은 단단한 저음을, 미드우퍼는 저음과 남자 보컬을, 미드레인지는 여성보컬의 목소리를, 트위터는 심벌즈와 바이올린과 같은 높은 고음을 재현한다.

자동차에 탑재된 스피커는 차종에 따라 수량 및 위치가 각각 다르므로 제조사의 사양 및 오디오 브랜드를 확인하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2세대 디 올 뉴 기아 니로에 적용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에는 총 8개의 스피커와 외장앰프가 장착되었으며, 운전자와 동승자가 하만카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우아하고 세련된 음향 환경 제공으로 프리미엄 음향 경험을 선사한다.

평소 음악을 들을 때 기본 세팅대로 감상해 보고 클래식, K-POP, 재즈 등 장르 및 개인 취향에 따라 카오디오 시스템에서 사운드를 조정해보면 나만의 최상의 사운드를 찾아 즐길 수 있다.

제네시스 G90, GV60에 적용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에는 운전자와 승객들이 손가락 터치 하나로 원하는 사운드의 조정을 가능하게 해주는 직관적인 그래픽 사운드 제어 유저 인터페이스인 베오소닉이 적용되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밝음(Bright)’, ‘활동적(Energetic)’, ‘편안함(Relaxed)’, ‘따뜻함(Warm)’ 4개의 고유한 사운드 공간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여러 요소를 결합한 설정을 선택할 수 있어 개별적으로 사운드를 조정할 때 보다 편리하게 사운드를 조정할 수 있다.

 

[서라운드 음향 및 어쿠스틱 재현 등 혁신적인 음향 기술 활용]

최근에 출시되는 프리미엄 자동차에는 주행 시 필요한 내비게이션 안내음과 경고음을 운전자에게 제공하고, 동승자에게는 불필요한 소리를 최소화해주는 것을 첨단 기술을 비롯해 자동차 실내를 콘서트홀로 바꿔주는 서라운드 기술에서 세계적인 공연장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어쿠스틱 재현 기술까지 혁신적인 음향 기술들이 대거 장착되고 있다.

이러한 혁신 음향 기술들을 활용하면 내 차안에서 보다 안전하고 공연장에 온 듯한 즐거운 청취 경험을 할 수 있다.

G90에 적용된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은 총 23개의 스피커 시스템을 통해 타협 없는 최고 수준의 사운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각 좌석에 배치된 3웨이(트위터, 미드레인지, 우퍼) 스피커들은 모든 영역의 사운드를 고르게 블렌딩하여 섬세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특히, 운전석 헤드레스트 스피커는 주행 시 필요한 내비게이션 안내음과 경고음을 운전자에게 제공해 안전성을 제공하고 뒷좌석 승객에게는 불필요한 소리를 최소화하여 정숙성을 높여준다.

또한, 차량 천장에 위치한 3개의 헤드라이너 스피커와 리어덱에 위치한 서라운드 스피커는 퀀텀로직 이멀젼 3D 서라운드 사운드 효과를 높여 장거리 여행 시 보다 안전하고 몰입감있는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

제네시스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버전으로 G90에 적용된 ALT(Acoustic Lens Technology) 트위터 스피커는 스윗스팟을 넓혀주어 탑승객의 위치와 관계없이 차량 내 균일하고 왜곡 없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전동 팝업 트위터로 사운드 측면뿐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독보적인 뱅앤올룹슨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특히, G90에 장착된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에는 버추얼 베뉴 라이브가 적용되어 전 세계 음악 공연장 가운데 최고로 손꼽히는 ‘보스턴 심포니 홀’ 등을 통해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공간의 음장 특성을 재현한다.

 

[휴대폰 통한 음원 재생 시 휴대폰 볼륨 최대로, 연결은 블루투스보다 USB 이용]

자동차에서 휴대폰으로 스트리밍을 통해 음원을 연결해서 들을 때는 음원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휴대폰의 볼륨을 최대로 하고 차량 내 볼륨을 사용자 환경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스트리밍 음원을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듣는 경우는 스트리밍 음원의 자체 손실과 블루투스 연결 시 발생하는 음원 손실이 이중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블루투스보다 USB 또는 AUX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더 좋은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음악과 함께 언제 어디에서나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오디오 브랜드 체험 및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에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7일부터 13까지 하만카돈코리아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하만카돈 사운드에 어울리는 나만의 귀성길 플레이 리스트’를 공유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네오(NEO) 2명과 커피 쿠폰 35명, 총 37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9월 20일 오후 5시 이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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