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타이어산업협회, 제30대 신임 회장 넥센타이어 황각규 사외이사 선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대한타이어산업협회는 2026년 2월 정기총회 의결을 통해 제30대 신임 회장으로 넥센타이어 황각규 사외이사(만 71세)를 선출했다.
황각규 신임 회장은 넥센타이어 사외이사를 역임하면서 타이어 산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도를 갖췄으며, 40여 년간 롯데그룹의 성장을 이끌어 온 많은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국내 타이어 산업의 도약을 이끌 새로운 역할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
특히, 황각규 회장은 모빌리티 패러다임과 글로벌 경영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는 상황에서 좀 더 진취적이고 긴밀한 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국내 타이어 업체들이 세계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강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협회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이다.
사진제공=대한타이어산업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