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자동차 문화 행사 ‘까쥬’ 참가… ‘Hankook’ 배터리 브랜드 가치 전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9월 12일 충남 태안군 한국테크노링에서 열리는 자동차 문화 행사 ‘까쥬’에 참가한다.
한국앤컴퍼니는 현장에서 ‘한국(Hankook)’ 배터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까쥬(GAS & JUICE by DRIVE)’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가 주친하는 카밋(Car Meet) 행사다.
특히, 서울 성수동과 인천에 이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자동차 전시를 비롯해 모빌원 드리프트 쇼런, 드리프트 택시, 스트레이트 런, 트랙 주행 등 폭넓은 시동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한국앤컴퍼니는 행사 특성에 맞춰 고성능 프리미엄 배터리 ‘Supreme AGM’의 특장점을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배터리 탭탭(BATTERY TAP-TAP)’은 참가자가 13초 동안 타격대를 연속으로 두드려 배터리 게이지를 100%까지 충전하는 인터랙티브 게임이다.
‘Supreme AGM’은 ISG 차량과 하이브리드·전기차, 고부하 전장 환경에 맞춰 설계된 프리미엄 배터리이며, 전해액을 유리섬유매트에 고정하는 AGM 구조와 저저항 그리드 설계 등을 통해 충전 회복 속도와 내구 성능을 강화했다.
미션 성공 시 고속 충전 보조배터리를, SNS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캔쿨러를 증정한다. 특히 캔쿨러 선물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스에서 제공하는 무알코올 맥주와 연계해 방문객이 타이어와 배터리 부스를 자연스럽게 함께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타이어와 배터리를 아우르는 그룹 통합 브랜드 ‘Hankook’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는 조현범 회장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한 그룹 통합 브랜드 ‘Hankook’ 아래, 지난해 10월 배터리 사업의 정체성을 담은 태그라인 ‘차지 인 모션(Charge in Motion)’을 적용한 신규 BI를 공개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스포츠·레저 등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프로야구장 및 양양 서피비치 프로모션에 이어 올해 7월에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배터리 타임어택’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AGM 배터리의 경쟁력을 알렸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고객들이 모이는 현장에서 한국배터리의 성능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한국배터리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배터리는 80여 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AGM 배터리를 비롯한 고성능 제품을 약 100개국, 450여 개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대전·전주공장과 국내 납축전지 업계 유일의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앤컴퍼니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