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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더 뉴 S-클래스’ 출시 기념 상담 및 시승 캠페인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더 뉴 S-클래스 상담 및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포함한 HS효성더클래스의 11개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새롭게 출시된 ‘더 뉴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에 대한 고객들의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HS효성더클래스는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자동차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주행 경험은 물론 프리미엄 시승·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더 뉴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올해 8월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두 모델은 현 세대 출시 이후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거쳤으며, 새로운 자동차 운영체제 MB.OS(Mercedes-Benz Ope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한 최신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 MB.드라이브 어시스트(MB.DRIVE ASSIST)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한국 고객의 이용 환경과 선호도를 반영한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했다. 티맵 오토를 비롯해 LG유플러스 라이브TV+,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등 한국 고객 맞춤형 내비게이션 및 디지털 서비스를 지원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캠페인 기간 동안 기존 전시장 방문 이력이 없는 고객이 전시장을 처음 방문해 더 뉴 S-클래스 시승 및 상담을 완료할 경우, 실용성과 휴대성을 갖춘 백커블 보스턴백을 증정한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더 뉴 S-클래스는 직접 보고, 타보고, 느껴볼 때 그 가치를 더욱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는 모델”라며, “이번 캠페인이 고객들이 새롭게 변화한 S-클래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와 마이바흐의 다양한 모델을 폭넓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총 11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죽전, 천안, 하남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전국 15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 HS효성더클래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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