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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롯데백화점 동탄점·롯데월드몰 잠실점 팝업 전시 성료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롯데월드몰 잠실점에서 진행한 팝업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 전시는 고객의 일상과 가까운 복합 쇼핑 공간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HS효성더클래스는 수도권 남부의 대표 신도시 상권인 동탄과 서울 동남권의 주요 상업 중심지인 잠실의 풍부한 유동 인구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 발굴부터 구매 상담 및 전시장 방문까지 이어지는 고객 접점 확대에 주력했다.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1층 미디어스트리트에서 열린 팝업 전시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를 비롯해 E-클래스와 CLA 등 총 3대의 차량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HS효성더클래스 동탄 전시장의 세일즈 컨설턴트(SC)와 프로덕트 엑스퍼트(PE)가 방문객들에게 차량별 주요 특징과 편의 사양을 소개하고,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동탄 전시장에서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계 전문 상담서비스도 지원했다.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롯데월드몰 잠실점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된 팝업 전시에는 럭셔리 SUV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을 비롯해 더 뉴 S-클래스, E 300 AMG Line, CLA 220 AMG Line 등 총 4대의 차량이 전시됐다.

현장에는 HS효성더클래스 송파·구리·강남대로 전시장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차량별 주요 특장점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롯데월드몰 잠실점 팝업 전시

이와 함께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특별 혜택도 제공됐다.

동탄 팝업 전시에서는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와 상담 고객 대상 럭키드로우를 진행했으며, 상담 후 동탄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추가 기프트를 증정했다.

잠실점 팝업 전시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와 엔터테인먼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차량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발렛파킹, 구매 금액별 상품권, 퍼플 라운지 이용 등 롯데 에비뉴엘과 연계한 특별 혜택을 선사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이 전시장을 찾는 것을 넘어 메르세데스-벤츠가 고객의 일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럭셔리한 경험을 더욱 폭넓게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11개 전시장과 3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 전국 1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HS효성더클래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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