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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2026 렉서스 마스터즈’서 갤러리 및 오너 전용 프로그램 운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렉서스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콘야마 마나부)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렉서스 오너 전용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열정과 환호’를 테마로 갤러리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골프 체험과 렉서스 라이프 스타일 전시를 비롯해 선수와 갤러리가 함께 호흡하는 관전 공간, 렉서스 오너를 위한 전용 프로그램 등 경기장 곳곳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골프 팬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먼저 전문 코칭 프로가 진행하는 무료 골프 기초 강습이 매 라운드 일반 갤러리와 렉서스 오너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되며, 미니 퍼팅, 골프 시뮬레이터, TGR존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체험과 푸드트럭이 함께 마련된다.

또한, ‘렉서스 존’에서는 대표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의 배터리 전기차(BEV)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전동화 차량이 전시되며, 렉서스 공식 굿즈, ‘렉서스 영파머스’ 상품,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가들의 공예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특히,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위너인 이지우 작가와 협업해 백자 조명 작품 ‘시간 위의 빛’을 활용해 제작한 우승 트로피는 클럽하우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차별화된 관전 문화도 이어진다. 경쾌한 음악과 자유로운 응원이 어우러지는 9번 홀에는 ‘마스터즈 라운지’와 선수와 갤러리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 존’이 설치되며, 올해는 개성 넘치는 의상을 선보인 선수를 뽑는 ‘베스트 드레서’ 이벤트가 새롭게 진행된다.

렉서스 오너를 위한 전용 혜택도 강화됐다. 선수 조와 함께 로프 안에서 18홀을 동행하는 ‘오너러리 옵저버(Honorary Observer)’ 프로그램과 함께 전용 주차장 및 셔틀 서비스가 제공된다.

18번 홀 그린 앞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의 케이터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오너 전용 ‘렉서스 라운지’가 운영된다.

콘야마 마나부 사장은 “2026 렉서스 마스터즈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갤러리의 뜨거운 환호가 어우러져 경기 관람 이상의 감동을 전하는 대회”라며,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입장권은 NOL에서 구매 가능하며, 렉서스 오너는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 = 렊서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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