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인생트럭’ 슬로건 담은 신규 브랜드 필름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브랜드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의 의미를 담아낸 새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하는 삶의 동반자로써 인생을 함께 고민하고 걸어가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지난해 공개한 브랜드 슬로건의 의미를 고객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필름을 제작했다.

영상 내용은 타타대우상용차를 오랫동안 운행해온 부부가 집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영상 초반 트럭을 구매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을 시작으로, 부부가 지난 15년 동안 타타대우상용차와 함께 걸어온 추억들을 회상하는 장면을 차례로 담아냈다.

특히, 영상 중반에 ‘프리마’를 계약하던 날 찍었던 사진부터 열심히 일하는 모습, 전원주택으로 이사하며 꿈을 이룬 날, 소중한 딸의 중학교 졸업 등 부부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에 타타대우상용차가 함께 찍힌 모습들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며 3분 분량에 슬로건 ‘인생 트럭’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또한, 영상 마지막에는 ‘꿈꿔온 미래를 향해 오늘도 시동을 겁니다’라는 자막을 삽입해 타타대우상용차와 함께 성공적인 인생 스토리를 만들어보자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신규 브랜드 필름은 타타대우상용차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는 “고객의 진정한 인생트럭으로 거듭나겠다는 자사의 의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번 브랜드 필름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타타대우상용차를 믿고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의 브랜드 슬로건 ‘인생 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는 고객의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생에 있어 최고의 트럭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해 신규 브랜드 슬로건 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으며, 차량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타타대우상용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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