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클라쎄, 세계적 연주자 드미트리 마슬레예프에 의전차 ‘노블클라쎄 L9’ 지원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프리미엄 리무진 컨버전 브랜드 노블클라쎄(대표 최지선)가 5월 8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피아노 리사이틀’을 위해 내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드미트리 마슬레예프’에 의전차로 ‘노블클라쎄 L9’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2015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만장일치 우승자인 ‘드미트리 마슬레예프’는 내한 기간 동안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연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블클라쎄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의전차로 지원되는 ‘노블클라쎄 L9’은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이동 공간으로 최상의 승차감을 선사해 VIP 고객 의전에 적합한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내부에 탑재된 대형 스마트 디스플레이와 셋톱박스 등의 미디어 설비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내부 시설을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와 전용 냉온장고 등 편의성이 높은 시설로 구성돼 자동차에 머무는 동안 편안한 컨디션으로 휴식과 공연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노블클라쎄는 4월 19일 ‘피아노의 젊은 황제’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캉토로프’의 독주회와 2월 23일 6년 만에 한국을 찾은 피아니스트 ‘랑랑’의 독주회 일정 동안에도 ‘노블클라쎄 L9’를 의전차로 지원해 공연 관계자들로부터 장거리 여행과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연주자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노블클라쎄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연주를 보여주는 아티스트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국내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줄 수 있도록 입국 시점부터 출국하는 순간까지 노블클라쎄의 최고급 의전차량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더욱 많은 아티스트와 셀럽들에게도 다양한 문화예술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케이씨모터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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