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최신 설비로 업그레이드된 ‘제천 사업소’ 이전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7월 19일 확장 이전과 함께 최신 설비로 업그레이드된 ‘제천 사업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충청북도 남제천 IC 인근에 위치한 ‘볼보트럭 제천 사업소’의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정비 설비를 최신식으로 교체했다.

특히, 제천 사업소는 판금 및 도장 시설 등 트럭을 정비할 수 있는 8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4,950㎡에 달하는 제천 서비스센터의 전체 디자인과 설계 역시 스웨덴 볼보트럭 본사에서 제시하는 최신 글로벌 규격에 맞게 업그레이드됐다.

이전 후 새롭게 문을 연 제천 사업소는 2009년 개소 이후 제천을 포함한 충북 및 중부지역 고객들에게 빠르고 편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새롭게 오픈한 제천 사업소는 향상된 서비스 역량으로 충청북도 지역의 정비 수요를 책임지는 서비스 거점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강석 사장은 “이번 제천 사업소 이전 및 시설 업그레이드를 통해 충북과 중부지역의 고객들에게 향상된 품질의 트럭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투자하고 고품질의 서비스와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3월 확장 개소한 전주사업소를 포함해서 상용차 업계 최대 수치인 전국 31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밤중에도 이용 가능한 24시간 콜센터와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볼보트럭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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