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다임러 트럭, 특별 지원금 제공하는 ‘대·폐차 체인지’ 캠페인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노후 트럭 조기 폐차 고객 및 기존 중고 트럭을 대차하는 고객 대상으로 특별 지원금을 제공하는 ‘대·폐차 체인지’ 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노후 화물차가 배출하는 대기 오염물질을 줄여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한편, 본격적인 물류 및 건설업계 성수기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신차로 운송 사업을 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트럭 브랜드와 배출가스 등급에 관계없이 기존 트럭을 폐차하고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트랙터와 대형 카고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800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제공한다.

또한, 특별 대차 지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기존 트럭을 중고로 처분하고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400만 원의 지원금을 지원한다.

덤프트럭 대·폐차 고객에게는 대·폐차 지원금 700만원과 1200여 만 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컨트랙트 통합형 상품을 3년간 무상으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덤프트럭 대차 혹은 폐차 이후 신차를 구입하는 고객 중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 구매 대수에 따라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재구매 VIP 프로그램‘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안토니오 란다조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다임러 트럭 AG의 핵심 목표인 탄소 중립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국내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며, “친환경 상용차를 국내 도입하는 데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구매 시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제휴 금융사를 이용할 경우 특별 우대 금리도 제공되며, 일부 제휴 금융사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은 출고 2년 이내 전손 사고 발생 시 할부금을 면제해 주는 전손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폐차 체인지 캠페인은 4월에도 지속될 예정이며, 세부 모델 별 할인과 금융 조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세일즈 지역 본부 또는 트럭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다임러 트럭 코리아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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